2022년 7월은 다양한 순간들이 가득했던 한 달이었다. 이 기간 동안의 일상은 소소하지만 기억에 남는 일들로 채워져 있었다. 특별한 날의 기록이자,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특별한 케이크 주문과 생일 파티
다가오는 생일을 위한 준비
2022년 7월 2일, 삼덕동에서 케이크를 주문했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케이크를 주문한 적이 있었고, 그때의 경험이 좋았기에 다시 찾았다. 주문한 케이크는 아름다운 글씨체로 장식되어 있었다. 그러나 무더운 날씨 덕분에 약속 장소까지 가는 동안 케이크가 녹을까 걱정이 많았다. 도착 후, 친구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특별한 메뉴와 맛있는 경험
7월 3일, 친구들과 함께 삼덕동의 맛집에서 저녁을 즐겼다. 메뉴로는 돼지 고추장 찌개와 고봉 두부밥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두부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곳의 두부는 정말 맛있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음식의 즐거움은 특별했다. 대파 삼겹볶음과 함께 김에 고봉밥을 얹어 먹으니 맛이 일품이었다. 이 날은 KFC로 이동해 궁금했던 닭껍질 튀김도 맛보았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의 시간
특별한 선물
7월 3일, 남자친구와 함께 배달의민족을 통해 사과떡과 수박떡을 주문했다. 산책하는 중에 반려동물인 써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귀여운 모습에 사랑스러움을 느꼈다. 남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준비한 꽃향기가 나는 제품과 은은한 조명을 받은 선물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매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다.
즐거운 콘서트 경험
7월 9일, 남자친구와 콘서트에 다녀왔다.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공연에서 좋은 자리 덕분에 아티스트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공연이 시작되자 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임창정의 노래를 많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 후에는 추천 받은 횟집에서 저녁을 먹었지만, 간장게장이 맛이 없어 아쉬움이 남았다.
다양한 맛집 탐방
특별한 한정식과 카페
7월 10일, 팔공산 근처의 한정식 맛집에서 식사를 하였다. 요리는 무난하게 괜찮았지만, 숭늉에 젓갈을 얹어 먹은 기억이 가장 강렬했다. 이후 방문한 카페에서는 밀크롤과 단호박케이크를 맛보았지만, 단호박케이크는 내 입맛에 맞지 않았다. 친구와의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하며 나만의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겼다.
다양한 카페 경험
7월 12일, 경산의 홍춘이숯불촌에서 맛있는 갈비를 만끽했다. 계란찜과 된장도 함께 곁들여 더욱 맛있게 즐겼다. 이어서 방문한 카페에서는 아이스 바닐라라떼와 다양한 빵을 먹었다. 다만, 배가 불러 빵은 포장해 집으로 가져갔다.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
간단한 일상과 소중한 발견
7월 17일, 자동차 시동을 걸기 위해 워셔액을 넣는 방법을 배운 에피소드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느끼기도 했지만, 소소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작은 발견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워셔액을 자주 나누는 습관은 나에게 특별한 행위로 남았다.
가족과의 따뜻한 시간
7월 16일, 퇴근 후 엄마가 만들어준 떡볶이를 먹으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블로그와 다이어리를 정리하며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다음 날 경주 여행을 준비했다. 일상에서의 작은 기록들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소중한 순간을 남기는 기록
이렇게 2022년 7월의 일상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 차 있었다. 매일의 작은 일들이 모여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이러한 기록을 통해 나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자 한다.
